:: The Law Offices of Song K. Kim ::

2002년 교통사고 관련-2(01/08/02)

2005.11.18 23:32

admin 조회 수:12268

Q6:
무보험 차량에 의해 다쳤을 경우, 우리 보험에서 받을수 있는가?
A6:
MASS주 보험약관을 보시면, “UM"(Un- or Under-Insurance Motorist) 보험 약관의 보험상한선이 명시 되어 있습니다.  최소 보험 한도액이 $20,000 이니, 귀하의 경우 $20,000까지 자기보험에서 받을수 있으며, 그 이상으로 한도액을 들어놓으셨다면, 그 이상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부연드리면, 이 UM 조항은 보험액이 상대방이 적을경우에도 해당이 되는 규정입니다.  또한, 의료비와 잃어버린 급여는 제외한 액수이니, 궁극적으로 보상액을 보면 $28,000까지 받으실수 있음을 주의하십시오.

Q7:
일하는 곳에서 제공하는 차량에 일하는 목적으로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 자동차 보험을 통하여 받을수 있는지요?
A7:
원칙적으로 일하는 과정에 발생한(In the course of employment) 사고라면, $1도 자동차 보험회사를 통한 보상은 불가능 합니다.  이 원칙은 PIP BENEFIT (자기의 잘못에 무관하게 $8,000까지 지불하는 보상제도), 그리고 BODILY INJURY COMPENSATION (보상비)에 모두 해당하여, 사고로 인하여 병원에 간 치료비조차 자동차 보험은 지불치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상식에 아주 어긋난 처사이지면, 사회 전체 개념으로 보면 일하다 사고난 경우 “산업재해보험”에서 처리를 하여야 궁극적인 자동차 보험료가 적정 수준에 책정된다 볼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의 경우에는 “산재보험”을 통하여 모든 사안을 처리하여야 합니다.

Q8:
$100,000 이상의 상해가 있고, 상대방 보험에 보험 최소액 $20,000만이 있는 경우 그리고 내보험 UM 약관에 $50,000이 있는 경우, 최대 내가 받을수 있는 최대액수는 ?
A8:
답부터 말씀드리면, 상대방 보험과 내보험을 합쳐 $50,000까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70,000까지가 아니겠냐는 반사신경적인 결론을 내리기가 아주 쉽상입니다.  그러나, $50,000까지라는 이유는 UM 약관의 해석이 $50,000까지이고, 상대방에게 $20,000을 받아내었으니 $30,000을 우리보험에서 주어서 “$50,000”까지 다 지불하였다는 아주 교묘한 발상입니다.
보험을 살 때 많은 경우 자기도 모르고 그저 싸다든지, 무슨 약관으로 사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물론, 변경치 못하는 부분의 약관이 많이 있지만 다음 사항을 주지 하셔서 보험구입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1) 상대방에게만 지불하는 보험이라 하더라도, 대인 상해 규정은 대물 보상 규정과는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옵션이 없이 상대방에게만 지불되는 규정을 들었다 생각하여 대인 상해 보상 청구를 못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2) MED PAY 조항을 무시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MED PAY라 하면, $8,000이상이 될지도 모르는 병원비를 내어주는 아주 중요한 약관이니, 이 조항을 적은 보험료 지불로 구입함을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3) DEDUCTIBLE (자기가 잘못을 할 경우 빼고 주는 수치: 보통 $250/$500/$1,000) 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지난 5년을 보아서 사고가 전혀 없었다면 $1,000로 하여 보험료를 낮게 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잦은 기록을 가지신 분은 보험료가 높더라도 $250로 하는편이 옳은 처사입니다.
4)  집이나 자기 재산이 많은 분들은 반드시 $20,000 최소치 가지고는 많은 불이익을 당하기가 쉽습니다.  $20,000 과 $100,000을 비교하여 보험료가 다소 비싸더라도 향후 5-10년내에 한 번의 교통사고로 많은 이득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UM 약관의 경우, 무보험 차량에 부딪혀 많은 진료비와 상해를 입었다면 $20,000가지고 해결하기에는 엄청난 손해이고, 내가 잘못하여 초래한 사고의 경우, 상대방 보상액수가 적어도 개인 재산까지 차압을 당하는 무고한 일이 없으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 4월/5월에 발표된 중요 이민법규(05/10/02) 2005.11.18 11239
21 여행 체류 기간 1개월 단축안과 미국내 비자 변경에 대하여(04/16/02) 2005.11.18 11213
20 최근의 이민국 소식(04/02/02) 2005.11.18 12293
19 2002년 3월에 발표된 중요한 이민 법규(03/19/02) 2005.11.18 13250
18 고용인 대체 케이스에 대하여 (ALIEN-SUBSTITUTION)(03/05/01) 2005.11.18 13041
17 2월에 발효되는 새로운 이민 규정(02/19/02) 2005.11.18 13529
16 최근에 발표된 이민국 행정 법규 요약(01/22/02) 2005.11.18 13031
» 교통사고 관련-2(01/08/02) 2005.11.18 12268
14 교통사고 관련-1(12/26/01) 2005.11.18 12355
13 이민국 L/C 대체 케이스 및 현 DOL L/C 승인 속도(11/27/01) 2005.11.18 11416
12 MASS주 상용리스 및 리스 보호책(11/14/01) 2005.11.18 13570
11 MASS.주에서 따르는 세가지 주택 소유 권한들(10/30/01) 2005.11.18 13041
10 MASS주에서 꼭 알아야 할 요식업 및 주류 허가 법규(10/16/01) 2005.11.18 13553
9 MASS주 소액 재판에 대하여(10/03/01) 2005.11.18 13297
8 2001년 9월 7일에 발표된 “V" VISA 시행 세칙(09/18/01) 2005.11.18 11008
7 8월 3일 에 발표된 “일반 에서 RIR L/C로의 변환 허용안(08/21/01) 2005.11.18 13263
6 영주권(I-485) 신청인이 A에서 B의 고용주로 이전가능한 법안 - 2001년 6월 이민국 발표(07/24/01) 2005.11.18 11594
5 H1-B 비자 INS 가이드라인 - 2001년 6월 발표(07/10/01) 2005.11.18 12304
4 2001년 6월에 발표된 이민국 및 외무부 법규(06/27/01) 2005.11.18 12294
3 비이민 비자 속성(PREMIUM) 승인 절차에 대하여(06/05/01) 2005.11.18 13705